인터넷판 Newworkworld에 따르면 지금 미 국회에 이민 개혁안, 특히 H-1B와 L-1에 관련된 8개의 법안이 계류중에 있지만 법안 통과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단다. H-1B와 L-1에 관련된 주요 법안을 보면,
H.R. 5397과 S. 887오 명명된 법안은 회사에서 직원들을 해고할 때, H-1B과 L-1 비자를 가진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미국 노동자를 먼저 해고하는 전례를 금지하고, 200여개의 직종을 추가적으로 확대하여 H-1B와 L-1 비자 남용을 조사하도록 하고 있고,
H.R. 4321은 공항이나 국경에서 근무하는 이민국 직원과 세관원을 더 증원하여 이민 심사를 강화하는 안을 포함한 전반적인 이민법 개혁을 담고 있으며,
H.R. 4259는 투자 이민인 EB-의 지원 자격을 완화하고 Application Fee를 $2,500으로 인상토록하는 법안을 담고 있으며,
S. 2804는 지난 12개월 내에 직원을 대량 해고한 회사가 직원을 채용할 때, 외국인 채용을 제한토록하고 있으며,
S. 3029 and H.R. 5193는 새로운 비자를 제정하여 외국 기업인이 Venture capital 회사의 지원으로 자본금 $250,000의 회사를 설립하고 5명 이상의 미국인을 고용토록 장려하는 법안을 담고 있다.
H.R. 1791은 외국인이 미국에서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또는 Math에 관련된 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경우 영구적으로 살 수 있도록하고 H-1B 비자의 쿼터 적용을 받지 않게(?) 하는 법안을 담고 있으면,
H.R. 5658은 H-1B 비자의 Cap을 20% 늘리는 방안을 담고 있다.
소개된 절반의 법안은 미국민의 취업 여건을 개선하고자 외국인 취업을 제한하고자 하고, 나머지 절반을 미국에서 필요한 고급 외국인 인재를 보호하려는 법안이다. 특히나, 미국에서 공부하고 지속적으로 미국내에서 살기를 희망하는 한국 유학생들의 경우에는 H.R. 1791 법안이 통과되면 별 문제없이 미국내에서 영구히 영주할 수 있게될 것 같다. 하지만, H-1B나 L-1 비자를 통행 미국내 영주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미국 경제가 살아나더라도 미국 회사의 비자 스폰서 비용 증가로 취업 기회가 줄어들 것 같다.
하지만, 아직 이들 법안이 Committee내애서만 논의 중이고, 이들 법안을 제안한 의원들 대부분이 2010 미국 국회의원 선거에 재출마하지 않아 법안이 본회에 상정도 되지 못하고 폐기되거나 더 느리게 진행될 것 같기도 하다.
자세한 내용은 Networkworld.com의 기사를 참조하세요.
Congress mulls multiple bills to reform H-1B visa program (http://www.networkworld.com/community/node/67789)
2010년 10월 12일 화요일
아틀란타에서 버밍햄 가기
Atlanta에서 Birmingham, AL까지 어떻게 갈까 고민하다가 짐이 너무 많아 Birmingham 공항에 도착하더라도 UAB 학생회나 교회분들에게 Pick-up을 요청하기는 힘들것 같아 Atlanta에서 자동차를 렌트하여 운전하여 가기로 하였다.
렌트카를 이용하기로 하고 검색해보니 $250정도면 미니밴을 Atlanata 공항에서 Pick-up하여 Birmingham 공항에 Drop-off할 수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330정도에 예약을 하였다.
Atlanta 공항에서 Immigration과 Customs 통과하는데 2시간, Second Security Check을 통과하는데 1시간, 도합 3시간동안 진을 빼고 Hertz로 가니 카니발을 내어 준다. 아싸... 그런데, 뒷자리를 접어 짐을 실어야하는데 접는 방법을 모르겠다. 뒷자리 접는다고 또 20분정도 소비하고, 드디어 Birmingham으로 출발....
I-285 North로 진입하려고 I-85 North로 출발하였는데 갑자기 도로 표지판이 사라진다. 그래도 진행하던 방향으로 계속 가니 나오라는 I-285는 안나오고, I-20가 나온다. 모로가나 서울로 가면된다고 I-20가 나오니 West로 방향을 잡았다. 1시간쯤 운전을 하고나니 갑자기 먹구름이 자욱히 몰려오더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그리고 길도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줄어든다. 헤드라이트도 켜고 속도도 줄이고...여차저차하여 버밍햄에 3시간여만에 도착하였다.
렌트카를 이용하기로 하고 검색해보니 $250정도면 미니밴을 Atlanata 공항에서 Pick-up하여 Birmingham 공항에 Drop-off할 수 있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330정도에 예약을 하였다.
Atlanta 공항에서 Immigration과 Customs 통과하는데 2시간, Second Security Check을 통과하는데 1시간, 도합 3시간동안 진을 빼고 Hertz로 가니 카니발을 내어 준다. 아싸... 그런데, 뒷자리를 접어 짐을 실어야하는데 접는 방법을 모르겠다. 뒷자리 접는다고 또 20분정도 소비하고, 드디어 Birmingham으로 출발....
I-285 North로 진입하려고 I-85 North로 출발하였는데 갑자기 도로 표지판이 사라진다. 그래도 진행하던 방향으로 계속 가니 나오라는 I-285는 안나오고, I-20가 나온다. 모로가나 서울로 가면된다고 I-20가 나오니 West로 방향을 잡았다. 1시간쯤 운전을 하고나니 갑자기 먹구름이 자욱히 몰려오더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진다. 그리고 길도 3차선에서 2차선으로 줄어든다. 헤드라이트도 켜고 속도도 줄이고...여차저차하여 버밍햄에 3시간여만에 도착하였다.
2010년 10월 10일 일요일
공항 라이더 또는 Pick-up
미국 유학 또는 이민을 결심하고 그 과정을 준비하는 것은 한 사람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이자 일생을 건 모험이 아닐까 생각된다. 미국행이 결정되면 여러 가지 준비를 하지만, 그 중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낯설고 물설은 미국 땅에 도착하였을 때 반갑게 나를 맞아서 임시 보금 자리로 안내해 줄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닐까?
그래서, 대체로 그 지역에 있는 대학의 한인 학생회나 교회에 연락하여 공항 라이드를 부탁하게 된다. 한인 학생회나 교회에 공항 라이드를 요청하는 것이 부탁하는 사람이나 부탁을 받는 사람에게 일장일단(?)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부탁하는 사람이 미국 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이 인생의 모험이라고 생각하고, 미국 공항에 도착하여 임시 거처로 가는 것도 하나의 모험이고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된다. 미국에 도착하자 운전이라니?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미국 남부지역, 특히나 알라바마 버밍햄 지역은 교통량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운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1~20분만 운전하면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이러한 도전을 즐기기 위해서는 몇가지 준비가 필요한다. 전제 조건으로 한국 운전 면허증이 있고 한국에서 운전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 미국으로 출발하기 전 ***
일단 자동차 렌트하기. 미국은 전국적으로 렌트카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 어느 공항에 도착하던지 쉽게 렌트카를 빌릴 수 있다. 간혹 렌트카 회사 홈페이지에 특별히 할인된 금액으로 차를 빌릴 수 있지만, 대부분 www.carrentals.com 나 Yahoo Travel (http://travel.yahoo.com/)에서 더 싸게 자동차를 빌릴 수 있다. 자동차 크기는 혼자 오는 경우 많아야 가방이 4개정도 되니 제일 작은 Compact Car를 빌려도 문제가 없다. 만약 4인 가족이 오는 경우, 최대 이민 가방 8개에 기내 캐리어 4개, 그리고 Backpak 4개까지 들고 올 수 있으므로 Mini Van을 빌려야지 가능하다.
렌트카 예약이 끝났으면, 지리를 파악한다. 미국용 Navigator가 있으면 문제가 없겠지만, Navigator가 없다면 Mapquest (http://www.mapquest.com/)나Google Maps(http://maps.google.com/)을 이용하여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출력하면 된다. 미국 도로는 일정한 규칙이 있기 때문에 규칙만 파악하면 쉽게 운전할 수 있다. 특히, 도로 No와 방향만 잘 파악하고 있어도 운전하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한국 운전면허 시험장에 가서 국제운전면허증을 신청한다. 5000원 정도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30분여를 기다리면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해준다.
*** 미국에 도착하여 ***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아서 렌트카 회사로 간다. 여권, 한국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그리고 예약 번호를 알려주고 차를 빌린다. 그리고, 목적지를 향해 고고씽....
Tip. 만약 Mini Van은 일반 Sedan보다 비싸기 때문에 빌릴 경우에는 최소한 일정으로 빌리고 Return하면서 Sedan형으로 바꿔 빌린다. 그리고, Mini Van을 빌리는 기간 동안 부피가 큰 물건들을 사도록 한다.
그래서, 대체로 그 지역에 있는 대학의 한인 학생회나 교회에 연락하여 공항 라이드를 부탁하게 된다. 한인 학생회나 교회에 공항 라이드를 요청하는 것이 부탁하는 사람이나 부탁을 받는 사람에게 일장일단(?)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부탁하는 사람이 미국 생활을 시작한다는 것이 인생의 모험이라고 생각하고, 미국 공항에 도착하여 임시 거처로 가는 것도 하나의 모험이고 도전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즐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된다. 미국에 도착하자 운전이라니?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미국 남부지역, 특히나 알라바마 버밍햄 지역은 교통량이 그렇게 많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운전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1~20분만 운전하면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이러한 도전을 즐기기 위해서는 몇가지 준비가 필요한다. 전제 조건으로 한국 운전 면허증이 있고 한국에서 운전한 경험이 있어야 한다.
*** 미국으로 출발하기 전 ***
일단 자동차 렌트하기. 미국은 전국적으로 렌트카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 어느 공항에 도착하던지 쉽게 렌트카를 빌릴 수 있다. 간혹 렌트카 회사 홈페이지에 특별히 할인된 금액으로 차를 빌릴 수 있지만, 대부분 www.carrentals.com 나 Yahoo Travel (http://travel.yahoo.com/)에서 더 싸게 자동차를 빌릴 수 있다. 자동차 크기는 혼자 오는 경우 많아야 가방이 4개정도 되니 제일 작은 Compact Car를 빌려도 문제가 없다. 만약 4인 가족이 오는 경우, 최대 이민 가방 8개에 기내 캐리어 4개, 그리고 Backpak 4개까지 들고 올 수 있으므로 Mini Van을 빌려야지 가능하다.
렌트카 예약이 끝났으면, 지리를 파악한다. 미국용 Navigator가 있으면 문제가 없겠지만, Navigator가 없다면 Mapquest (http://www.mapquest.com/)나Google Maps(http://maps.google.com/)을 이용하여 이동 경로를 파악하고 출력하면 된다. 미국 도로는 일정한 규칙이 있기 때문에 규칙만 파악하면 쉽게 운전할 수 있다. 특히, 도로 No와 방향만 잘 파악하고 있어도 운전하는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한국 운전면허 시험장에 가서 국제운전면허증을 신청한다. 5000원 정도의 수수료를 납부하고 30분여를 기다리면 국제운전면허증을 발급해준다.
*** 미국에 도착하여 ***
공항에서 수화물을 찾아서 렌트카 회사로 간다. 여권, 한국운전면허증, 국제운전면허증, 그리고 예약 번호를 알려주고 차를 빌린다. 그리고, 목적지를 향해 고고씽....
Tip. 만약 Mini Van은 일반 Sedan보다 비싸기 때문에 빌릴 경우에는 최소한 일정으로 빌리고 Return하면서 Sedan형으로 바꿔 빌린다. 그리고, Mini Van을 빌리는 기간 동안 부피가 큰 물건들을 사도록 한다.
2010년 10월 2일 토요일
Erasmus Mundus-석사학위도 장학금받으면서
석사 과정는 박사과정과 달리 한국이던 외국이던 지원이 아예 없다고 보더라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박사 과정을 밟고 싶어도 석사 학위 기간동안 부담해야할 금전적인 문제가 부담이 되어 시작하지 못하는 분들 EU에서 운영하는 Erasmus Mundus(http://eacea.ec.europa.eu/erasmus_mundus/index_en.php) 프로그램을 통해 석사 학위를 시작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한다.
Erasmus Mundus는 지난 2000년대 중반부터 EU의 고등 교육기관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EU내에 소재한 2개 이상의 대학들이 공동으로 Master 또는 Ph.D 과정을 개설하여 EU 및 EU 지역외 학생들에세 장학금을 지급하며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의 관심분야인 Software Engineering에 대해서도 European Master on Software Engineering(http://emse.fi.upm.es/index.php)라는 이름으로 Erasmus Mundus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Sweden의 Blekinge Institute of Technology(http://www.bth.se/tek/masters_eng.nsf/pages/c708eea0825c3fb2c1257230005da17c!OpenDocument) Italy의 Free University of Bozen-Bolzano(http://www.case.unibz.it/index.php/EMSE/EMSE.html?LanguageID=EN), Spain의 Universidad Politécnica de Madrid(http://www.grise.upm.es/emse/), 그리고, Germany의 University of Kaiserslautern(http://www.uni-kl.de/5098.html?L=1)가 참여하고 있고, 이 중 최소한 2개학교에서 2년간 SE 관련된 수업과 연구를 진행한다. 올해에는 10명의 Non-EU 학생에게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Software Engineering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대해 Erasmus Mundus 프로그램이 존재하니, 금전적인 문제로 석사 과정 밟기를 망설였거나 EU 지역에서 공부를 해 보고픈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rasmus Mundus는 지난 2000년대 중반부터 EU의 고등 교육기관의 질적 향상을 위해 실시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EU내에 소재한 2개 이상의 대학들이 공동으로 Master 또는 Ph.D 과정을 개설하여 EU 및 EU 지역외 학생들에세 장학금을 지급하며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나의 관심분야인 Software Engineering에 대해서도 European Master on Software Engineering(http://emse.fi.upm.es/index.php)라는 이름으로 Erasmus Mundus 프로그램이 있다.
이 프로그램에는 Sweden의 Blekinge Institute of Technology(http://www.bth.se/tek/masters_eng.nsf/pages/c708eea0825c3fb2c1257230005da17c!OpenDocument) Italy의 Free University of Bozen-Bolzano(http://www.case.unibz.it/index.php/EMSE/EMSE.html?LanguageID=EN), Spain의 Universidad Politécnica de Madrid(http://www.grise.upm.es/emse/), 그리고, Germany의 University of Kaiserslautern(http://www.uni-kl.de/5098.html?L=1)가 참여하고 있고, 이 중 최소한 2개학교에서 2년간 SE 관련된 수업과 연구를 진행한다. 올해에는 10명의 Non-EU 학생에게 장학금이 지급되었다.
Software Engineering 이외에도 다양한 분야에 대해 Erasmus Mundus 프로그램이 존재하니, 금전적인 문제로 석사 과정 밟기를 망설였거나 EU 지역에서 공부를 해 보고픈 사람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2009년 10월 30일 금요일
한국에서 이사짐 부치기
20대 풋풋한 나이로 미국 유학생활을 시작하는 분들은 옷가지 몇 개와 책 몇 권 달랑들고 미국으로 오면 그만이지만, 결혼 후 유학을 결정한 분이나 교환 교수나 연구원으로 오시는 분들은 사용하던 살림살이들을 어떻게 할지 많이 고민될 것이다. 한국에 놓아두고 가서 새 것 사자니 그렇고, 가져가자니 얼마나 가져가야 할지 ...
결론적으로 말하면 가족 단위로 미국에 유학 및 단기 체류 (1~2년)를 목적으로 오시는 분은 한국의 해외 이사업체를 통해 자질구레한 생활집기를 부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일단 거의 모든 한국 해외 이사 업체는 1 Cubic(?)을 기본단위로 120~140만원을 받는다. 대략 가로 60cm, 세로 40cm, 높이 30cm Box 15~18개 분량이다. 업체에서 무게보다는 부피에 중점을 두어 견적을 뽑으니, 소파나 식탁 같이 부피가 많이 나가는 물건보다는 기본적인 살림 살이, 버리기에는 아깝고 사기에는 돈들어 가는 것들을 중심으로 부치면 좋을 것이다. 1 Cubic 분량의 살림살이를 미국에서 새로 산다고 하면 아마도 배송비의 최소한 1.5배내지는 2배의 들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배송기간은 약 3개월 정도 소요되니 미국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집주소로 짐을 부치고 미국에 도착해서 본인 주거지가 마련되면 한국 이사 업체에 전화해서 배송지를 변경하면 본인 집에서 받을 수 있다.
Tip.
* 단기 방문으로 가족과 함께 미국에 오시는 분들은 한국에서 사용하던 물건들을 해외 이사업체를 통해 부쳐서 사용하다가 귀국할 때 Moving Sale로 팔거나 이웃에 나눠주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짐부치는 것은 한국처럼 간단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 귀중품은 절대 안됨. 모조품이라도 조금 값나가 보이는 것들도..
* 각 Box에 들어갈 물건은 항목별로 별로 분리하여 정리해 둘 것. 왜냐하면 각 Box별로 해당 내용물을 기록하는데 이것 저것 섞여있으면 기록하기에 곤란함. 특히, 깨지는 그릇을 보호한다고 의류를 이용하여 포장하지 마시기를. 깨지는 그릇은 업체에서 뽁뽁이를 가져와 깨지지않도록 포장해 줌. 그러므르 옷은 옷데로, 그릇은 그릇데로. 음식물은 음식물데로(특히나 기본 양념류,고추, 깨, 젓갈 등등등)
* 액체와 젤류는 부치지 말 것. 특히나 사은품으로 받은 샴푸나 세제 등. 통관시 거의 압수됨.
결론적으로 말하면 가족 단위로 미국에 유학 및 단기 체류 (1~2년)를 목적으로 오시는 분은 한국의 해외 이사업체를 통해 자질구레한 생활집기를 부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일단 거의 모든 한국 해외 이사 업체는 1 Cubic(?)을 기본단위로 120~140만원을 받는다. 대략 가로 60cm, 세로 40cm, 높이 30cm Box 15~18개 분량이다. 업체에서 무게보다는 부피에 중점을 두어 견적을 뽑으니, 소파나 식탁 같이 부피가 많이 나가는 물건보다는 기본적인 살림 살이, 버리기에는 아깝고 사기에는 돈들어 가는 것들을 중심으로 부치면 좋을 것이다. 1 Cubic 분량의 살림살이를 미국에서 새로 산다고 하면 아마도 배송비의 최소한 1.5배내지는 2배의 들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배송기간은 약 3개월 정도 소요되니 미국에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 집주소로 짐을 부치고 미국에 도착해서 본인 주거지가 마련되면 한국 이사 업체에 전화해서 배송지를 변경하면 본인 집에서 받을 수 있다.
Tip.
* 단기 방문으로 가족과 함께 미국에 오시는 분들은 한국에서 사용하던 물건들을 해외 이사업체를 통해 부쳐서 사용하다가 귀국할 때 Moving Sale로 팔거나 이웃에 나눠주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미국에서 한국으로 짐부치는 것은 한국처럼 간단해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 귀중품은 절대 안됨. 모조품이라도 조금 값나가 보이는 것들도..
* 각 Box에 들어갈 물건은 항목별로 별로 분리하여 정리해 둘 것. 왜냐하면 각 Box별로 해당 내용물을 기록하는데 이것 저것 섞여있으면 기록하기에 곤란함. 특히, 깨지는 그릇을 보호한다고 의류를 이용하여 포장하지 마시기를. 깨지는 그릇은 업체에서 뽁뽁이를 가져와 깨지지않도록 포장해 줌. 그러므르 옷은 옷데로, 그릇은 그릇데로. 음식물은 음식물데로(특히나 기본 양념류,고추, 깨, 젓갈 등등등)
* 액체와 젤류는 부치지 말 것. 특히나 사은품으로 받은 샴푸나 세제 등. 통관시 거의 압수됨.
2008년 5월 27일 화요일
Planning to get to Birmingham

I hesitated whether to fly all the way to Birmingham or stop at Atlanta and drive to Birmingham. For me, the latter one is quite an attractive becase I could save some bucks and need not to experience the notorious and complicated Atlanta Airport security system.
However, I made a decision to drive from Atlanta to Birmingham and I only booked flight from Inchon, Seoul to Atlanta, Georgia. At this moment I am very anxious to reach final destination, Birmingham. From my point of view, it does not matter to drive 2 hour and half minitues from Altanta to Birmingham. But it seems challenge to others when considering drive 2.5 hours after taking almost 20 hours flight trip.
Let's check out rent a car. I'll bring several baggages I need mini van at least and I can rent the car by paying around $110 including insurance from the result of yahoo search.
By the way I didn't consider toll fee so that I wonder there are toll highway or turnpike from Atlanta to Birmingham. Two years ago, I had chance to drive between Baltimore to New York. At that time, I spent almost $200 for toll fee for round trip. So, I googled to clarify this and I dare to make decision there are no tollgate and turnpike from Atlanta to Birmingham. See following URL,
http://www.southeastroads.com/i-020a_al.html.
2008년 5월 26일 월요일
비행기 예약
한달 가까이 끌어오던 비행기 예약을 드디어 끝맺음을 하였다.
서울에서 Atlanta까지 395만원. 끝다리 떼고.
서울에서 11시 출발, 도쿄 나리타에 13시 도착.
2시간 대기하여 15시에 도쿄 출발, 같은 날 15시에 Atlanta에 도착하는 여정이다.
물론 서울에서 Atlanta까지 Non-Stop이 있지만, 네 식구 모두 타고 가려니 530만원이다.
더군다나, 최종 목적지인 Alabama Birmingham까지는 570만이다.
Atlanta에서 Birminham까지는 Rent Car로 고고 씽... 2시간 30분..
Mini Van을 Atlanta 공항에서 Check-out해서 Birmingham 공항에 그 다음 날 Check-in하는데 $100. 보험에 Gas비용 더하더라도 비행기타고 가는 것보다 $5~60정도 Save될 것 같다. 장시간 비행 후 2시간 30분 운전이라. 벌써 스트레스다.
그래도, 악명 높은 Atlanta 공항 검색대와 Heavy Air Traffice을 한번만 경험한다는 것에 감사하며..
서울에서 Atlanta까지 395만원. 끝다리 떼고.
서울에서 11시 출발, 도쿄 나리타에 13시 도착.
2시간 대기하여 15시에 도쿄 출발, 같은 날 15시에 Atlanta에 도착하는 여정이다.
물론 서울에서 Atlanta까지 Non-Stop이 있지만, 네 식구 모두 타고 가려니 530만원이다.
더군다나, 최종 목적지인 Alabama Birmingham까지는 570만이다.
Atlanta에서 Birminham까지는 Rent Car로 고고 씽... 2시간 30분..
Mini Van을 Atlanta 공항에서 Check-out해서 Birmingham 공항에 그 다음 날 Check-in하는데 $100. 보험에 Gas비용 더하더라도 비행기타고 가는 것보다 $5~60정도 Save될 것 같다. 장시간 비행 후 2시간 30분 운전이라. 벌써 스트레스다.
그래도, 악명 높은 Atlanta 공항 검색대와 Heavy Air Traffice을 한번만 경험한다는 것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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